R]산불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어렵다=투


◀ANC▶ 남] 강릉과 삼척의 대형 산불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여] 지자체들은 스스로 감당하기 어렵다며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건의하고 있지만 정부는 피해 규모가 그 정도는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유인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울창했던 숲이 시커먼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주택이 불에 탄 수십 가구의 주민들은 임시 거처에서 힘겹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정밀조사를 통해 확정된 영동지역의 산림 피해는 1,017ha, 축구장 천4백 개가 넘는 면적입니다. 피해를 입은 지자체들은…

2017-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