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R)제한급수 장기화, 시민 불편 가중


◀ANC▶ 남) 속초시가 심야에 물 공급을 중단하는 제한급수를 시행한 지 2주가 흘렀습니다. 여) 속초시의 급수난은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고, 시민들의 불편은 커지고 있습니다. 이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다른 시·군에서 온 급수차들이 속초시 쌍천 취수장에 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고성과 인제를 비롯해 동해에서까지 자율방재단원들이 물을 길어와 매일 16톤씩 지원해주고 있는 겁니다. ◀INT▶ 최상섭/자율방재단장 "주간에는 취수장의 원수가 모자라서 개인 지하 관…

2018-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