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한가위만 같아라 '가을정취 만끽'


◀ANC▶ 추석인 오늘 각 가정마다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하며 조상의 고마움을 기렸습니다. 연휴가 길다보니 도내 리조트와 관광지에는 가족단위 관광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이병선 기잡니다. ◀END▶ ◀VCR▶ 묘지 주변에 풀과 나무를 말끔히 정리하고 잔디도 잘 자라라고 꼼꼼히 밟아줍니다. 준비해 온 과일과 황태포를 제기에 담고, 고인이 즐겨 드시던 커피 한 잔도 올립니다. 이른 아침부터 공원묘지에는 조상을 찾은 성묘객들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INT▶ "친정 부모님 뵈러 …

2018-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