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데)해수욕장 마지막 날, 피서객 몰려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마지막 날을 맞아 많은 피서객들이 막바지 피서를 즐겼습니다. ◀END▶ 강릉 경포와 속초, 양양 낙산, 동해 망상 등 동해안 주요 해수욕장에는 피서객들이 몰려 파라솔 그늘에서 쉬거나 바닷물에 뛰어들어 막바지 해수욕을 즐겼습니다. 파도가 높아, 물놀이 안전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부 해수욕장은 부분적으로 입수가 통제됐습니다. 동해안 93개 해수욕장에는 오늘까지 천 9백여만 명이 다녀가, 2천5백만 명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2018-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