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옛 정동진역 미술관으로 변모-토도

  • 방송일자
    2016-07-16
드라마 모래시계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던 강릉 정동진역이 미술관으로 변했습니다.

정동진역 미술관은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정동진역 옛 역사를 역사미술관으로 조성해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자는 취지로 기획됐습니다.

실내에는 박신정 하슬라미술관장이 설치미술 작업으로 역을 변모시켰으며 국내외 유명 미술가 작품을 순환 전시하며 볼거리를 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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