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세원 발굴 나서

  • 방송일자
    2016-07-16
강원도가 부족한 세수와 자주 재원을 확충하기 위해 세원 발굴에 나섰습니다.

강원도는 자신이 응원하고 싶은 지자체에
기부하는 고향세와 날로 확산하는
캠핑 트레일러 과세, 송전 시설과 시멘트 생산시설에 대한 지역 자원 시설세 부과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11개 시군이
지방세로 인건비도 해결하지 못하는 데다,
강원도의 의존 재원 비율이 70%를
넘어서는 등 재정 구조가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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