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50대 독거남 숨진 지 2달 만에 발견

  • 방송일자
    2016-07-18
혼자 살던 50대 남자가 숨진 지 두 달 만에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8) 오후 1시 반쯤 강릉시 포남동 모 아파트에서 악취가 심하게 난다는 이웃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잠겨진 문을 열고 들어가 이 아파트에 사는 53살 홍 모 씨가 숨진 채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지병을 앓고 있던 홍 씨가 숨진 지 두 달 정도 된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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