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이제는 진로교육! 진로교육원 호응

  • 방송일자
    2016-07-18
◀ANC▶
전국 최초의 전문진로교육기관으로 문을 연
강원진로교육원이 시범 운영을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적성과 흥미를 찾는 다양한 체험 교육에 학생들의 호응이 높습니다.

박은지 기잡니다.
◀END▶
◀VCR▶
미래 경찰, 프로파일러 등을 꿈꾸는 학생들이 복장을 갖추고 범인 흔적 찾기에 나섰습니다.

지문은 없는지 발자국은 있는지 수사 기법을 배우고 직접 해보며 흥미를 느낍니다.

로봇공학기술자 유망주은 적성에 따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로 나눠 프로그래밍과 조립에 열중했습니다.

지난 4월 전국 유일의 전문 진로교육기관으로 문을 연 강원진로교육원의 2박 3일 기본 합숙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의 중학생들입니다.

◀INT▶ 윤석권 /고성중학교 2학년
'상담하고 체험하니 몰랐던 흥미를 발견'

강원진로교육원은 초중고 진로 체험과 방학중 심화 프로그램, 인생 학교가 일일 또는 합숙 일정으로 운영되는 가운데

사전 적성 검사와 상담을 통해 저마다의 재능과 흥미를 찾고 3가지 맞춤형 체험이 원스톱으로 이어집니다.

18개 체험실에 45개 직업을 접할 수 있고
3D프린팅 등 신기술을 접하는 상상체험실과
다양한 여가체험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INT▶ 장주열 /강원진로교육원 원장

주말에는 자유 프로그램이 개방돼 진로에 관심있는 전국 학생, 학부모들의 방문이 늘고 있습니다.

올해만 강원도내 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진로교육원을 찾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장기적으로 단순 직업 체험뿐 아니라 지역사회 산업 현장과 연계한 체험 학습 기회 확대가 필요할 전망입니다. MBC뉴스 박은지//
◀END▶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bitly.kr/glA3U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