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46만 명 찾아, 궂은 날씨에 저조

  • 방송일자
    2016-07-18
해수욕장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8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어제(17)까지 피서객은 46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3만 명에 비해 17만 명 적습니다.

해수욕장별로는 경포 14만 명, 망상 10만 명, 속초 5만 5천 명, 낙산 4만 2천 명입니다.

강원도는 해수욕장 개장 이후 주말마다 비가 내린데다 고성지역의 개장이 지난해보다 한 주 늦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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