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도심지 금강소나무 집중 관리

  • 방송일자
    2016-07-19
강릉시가 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해
도심지에 자생하는 금강소나무 관리에 나서고 있습니다.

주요 관리 대상은
빙상경기장 인근의 소나무림과
올림픽 선수촌 인근 공원구역 11만 ㎡로,
죽은 가지와 불필요한 수목을 제거해
숲의 밀도를 조절함으로써
왕성한 생육을 돕고 있습니다.

또 금강소나무의 줄기가 굵어질 수 있도록
비료 주기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bitly.kr/glA3U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