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휴가 동해안권 29.4%로 1위

  • 방송일자
    2016-07-19
한국교통연구원이 지난달 22일부터 5일 동안
전국 9,500세대를 대상으로 여름 휴가지를 전화 조사한 결과, 동해안권이 29%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강원내륙권은 10%로 5위에 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고속도로 이용도도
영동고속도로가 29%로 가장 높고
경춘고속도로는 6%로 예상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영동고속도로 4곳에
진출부 감속차로를 연장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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