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종합병원 전문의 인건비 1억 7,000만 원

  • 방송일자
    2016-07-19
도내 종합병원의 의사 인건비가 전국 평균을
다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예산정책처에 따르면
2014년 도내 100병상 이상 종합병원 전문의
1명당 인건비는 1억 7,000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500만 원 많았습니다.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곳은
울산으로 2억 6,300만 원, 가장 적은 곳은
서울로 1억 3,20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등 대도시에 비해
중·소 광역자치단체의 의사 인건비가 많은 것은 의료 수요는 높은데 반해 의사 공급이 부족해 생기는 현상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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