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서 불,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 방송일자
    2016-07-22
동해시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7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END▶

오늘 오후 2시 반쯤 동해시 발한동의 주택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진화됐지만
이 집에 살던 70살 윤 모 씨가 주방 안쪽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윤 씨가 갑작스런 불에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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