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7개소 붕괴위험지역 지정 예정

  • 방송일자
    2016-07-22
낙석과 균열 등의 위험이 있는
삼척지역 7개소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END▶
삼척시는
재해위험도 평가에 따라 위험성이 높은
교동 산 79번지를 비롯한 광진지구 2개소와
남양동 남산지구 1개소 등 모두 7개소를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하고,
다음 달 11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습니다.

삼척시는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되면
이들 지역에 대해 2018년 이후부터
연차적으로 위험요소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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