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차도 다국어 표지판 백지화

  • 방송일자
    2016-07-23
강릉시내 도로에 다국어 표지판을 설치하려던
계획이 백지화됐습니다.

강릉시는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글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국어로
도로표지판을 정비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직접 운전하는 외국인이 드물어 실효성이 떨어지고 미관도 좋지 않다는 판단이 들어 백지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보행자들을 위해
인도에 다국어 표지판을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bitly.kr/glA3U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