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평균기온보다 높을 듯

  • 방송일자
    2016-07-24
8월 이후 전국에 폭염이 찾아올 것이란 예보가 나온 가운데 강원도에도 10월까지 평균 기온보다 높을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의 3개월 전망에 따르면 8월엔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덥고 습한 날이 많겠으며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9월엔 평년 평균보다 기온이 높고, 10월에도 비슷하거나 높을 전망이어서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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