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해안단구 탐방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 방송일자
    2016-08-20
강릉시가 정동진과 심곡 구간의
해안단구에 조성한 탐방로 명칭이
'정동심곡 바다부채길'로 결정됐습니다.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강릉시가 도보여행 활성화를 위해
70억 원을 들여 2.86㎞ 구간에 조성한
해안단구 탐방로로
다음 달 개방을 앞두고 있습니다.

강릉시는 최근 한 달여간 시민 공모를 실시해 지역 출신 소설가 이순원 씨가 제안한 명칭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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