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산 먼지 기준 위반 사업장 43곳 적발

  • 방송일자
    2016-08-21
환경부가 자치단체와 합동으로
날림 먼지 발생 사업장을
특별 점검한 결과, 강원도에서
43곳이 적발됐습니다.
◀END▶
도내 505곳의 사업장 중 43곳이 적발돼 전국 평균 7.4%보다 높은 8.5%의 위반율을 보였고, 위반 사항 가운데 먼지 억제 시설을 부적절하게 설치한 행위가 2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환경부와 강원도는 13곳을 고발하고,
8곳에는 5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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