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주행 화물차 전소

  • 방송일자
    2016-08-24
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ND▶
오늘(24) 오전 9시쯤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4터널 인근에서 47살 김 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모두 불에 타고
소방서 추산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연기가 솟았다는 운전자의 말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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