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장한 해수욕장에서 잇따라 표류 9명 구조

  • 방송일자
    2016-08-24
해수욕장이 폐장한 이후
물놀이를 하다 표류해 구조되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안전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속초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45분쯤
양양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33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조하는 등
지난 22일부터 모두 4차례에 걸쳐
9명이 표류하다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해수욕장 폐장으로
안전요원이 없다 보니
위험구역 물놀이 통제가 불가능하다며,
물놀이를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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