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출산율 인제군 최고, 정선 영월 최저

  • 방송일자
    2016-08-25
도내에서 출산율이 가장 높은 곳은 인제군,
가장 낮은 곳은 정선과 영월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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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의 2015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는 도 전체 평균이 1.31명인 가운데
인제군이 2.16명으로 가장 높고
정선과 영월군이 1.09명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도내 전체 출생아 수는 만929명으로 원주가 2,605명으로 가장 많았고 양양이 134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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