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맞이 위해 강릉 외국인-택시기사 손잡아

  • 방송일자
    2016-09-17
2018 동계올림픽 때
외국인 손님맞이를 위해
강릉지역의 외국인과 택시기사가 뜻을 하기로 했습니다.

강릉 외국인 봉사단체 '와카와카'는
영어 학습에 관심이 많은 택시 기사 10명과
외국인이 택시에 탑승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익히기로 했습니다.

와카와카 회원이 직접 승객이 되어서
상황을 연출하면, 택시기사들이
실제와 같은 상황으로 외국인 손님을 맞으며
실전 같은 연습은 매주 2차례 1시간씩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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