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비 대불제' 지난해 356건 이용-투

  • 방송일자
    2016-09-21
지난해 도내에서 갑작스런 응급 상황으로
국가가 먼저 돈을 지불하는 사례가
356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응급 상황에서 현금이나 카드가 없이도
응급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비 대지급제도'를 이용한 실적은
도내에서 356건, 1억2,800만 원에 달했습니다.

응급의료비 대지급제도란
돈이나 현금없이 응급실 등을 이용할 때
국가가 진료비를 먼저 지급하고,
나중에 환자로부터 진료비를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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