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노인 10명 가운데 1명 '치매 환자'

  • 방송일자
    2016-09-21
강원도 내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 10명 가운데 1명은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 광역 치매센터에 따르면
도내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은
2만 6,900여 명으로 65세 이상 노인
25만 8,000여 명의 10.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도내 치매 노인은 지난 2012년 2만 2,500여 명에서 4,400여 명이 늘었습니다.

강원도 광역 치매센터는
치매는 극복될 수 있는 질병이라며
사회적 인식 변화와 국가 차원의 지원이
확대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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