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빙상연맹,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준비상황 점검

  • 방송일자
    2016-09-21
국제빙상연맹이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준비상황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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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부터 23일까지 사흘간
ISU, 국제빙상연맹 기술 임원을 비롯해 조직위와 강원도, 대한빙상경기연맹 관계자 등 30여 명이 제4차 ISU 즉 국제빙상연맹 쇼트트랙 기술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강릉 쇼트트랙 경기장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인력, 경기일정, 장비 등 경기운영 관련 사안과 테스트 이벤트 준비사항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빙상종목 첫 테스트 이벤트인 2016-2017 강릉 ISU 쇼트트랙 월드컵은 오는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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