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장, 직권남용 혐의 1심 선고 예정

  • 방송일자
    2016-10-05
삼척 원전 유치 찬반 주민투표와 관련해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김양호 삼척시장에 대한
법원의 1심 선고가 내일(6) 오후 2시 열립니다.
◀END▶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은
지난 2014년 삼척 원전 유치 찬반 주민투표
과정에 개입했다가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양호 삼척시장과 삼척시 공무원 3명,
주민투표관리위원장 등 5명에 대해
1심 판결을 선고할 예정입니다.

법원은 지난달 1일 1심 선고를 열 예정이었다가 연기했으며, 검찰은 지난 7월 결심공판에서 김양호 시장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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