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사과 재배 면적 확대-투

  • 방송일자
    2017-03-20
정선군의 대표적인 신소득 작목인 사과의
재배 면적이 확대됩니다.
◀END▶
정선군은 정선 사과의 명품화를 위해
현재 174ha 규모의 생산 면적을
오는 2022년까지 300ha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14억 2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정선과 신동읍, 북평과 임계면에 19ha의
사과 재배지를 추가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12억 6천만 원을 지원해
고지대에 적합한 신품종 사과인 홍금의
시범 재배단지 4ha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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