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 방송일자
    2017-03-20
강릉시가 모든 시민의 자전거보험을
3월 1일자로 대신 가입했습니다.
◀END▶
강릉시는 보험료 1억8백만 원을 내고
강릉시민 21만 3천여 명을 피보험자로 한
1년 기간의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이에 따라 강릉시민들은
자전거를 타다가 사고를 당하면
사망과 후유장애, 전치 4주 이상의 진단위로금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동해안 자전거 도로 57km에서는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도 자전거 사고에 대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