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수역 어획쿼터, 지난해 수준으로 확정

  • 방송일자
    2017-04-21
올해 국내 원양어선들이 러시아 수역에서
잡을 수 있는 수산물 할당량이 지난해 수준으로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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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최근 러시아에서 열린 한·러 어업위원회에서 러시아 배타적경제수역 조업쿼터량을 명태 2만 5백 톤, 오징어 3천5백 톤 등
3만 6천 250톤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에 지불하는 입어료는 대부분 동결돼
명태는 톤당 370달러, 오징어 톤당 103달러로 결정됐습니다.

올해 러시아 수역에서 조업 예정인 우리나라 어선은 명태조업선 3척, 오징어 조업선 50척 등 모두 69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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