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주요뉴스(월)

  • 방송일자
    2017-06-19
강릉-원주 복선철도 도심 지하화 구간으로
생긴 철도부지에 걷고싶은거리가 조성됩니다.
2년전 철거됐던 풍물시장도 다시 설치돼
다음달 중순에 영업을 재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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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등 원자재 화물을 실어나르는
동해 묵호항에 앞으로 5년간 650억 원 규모로
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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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신규 화력발전소 건설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강릉과 삼척지역의 화력 발전소 건설을 둘러싼 찬반의견이 여전히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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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고성군이 승마 특구 조성을 추진하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말산업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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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대천 옆에 옛 양어장 시설을
매립하면서, 주변 주민들이 침수 피해와
수질 오염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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