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38호선 고한-남면 과속 구간 단속

  • 방송일자
    2017-08-13
국도 38호선 정선군 고한읍과 남면 구간에
평균 운행 속도를 측정해 과속 차량을 적발하는
구간 단속기가 설치됐습니다.

정선경찰서가 2억 8천만 원을 들여 설치한
과속 구간 단속기는 교통사고 다발 지역인
고한 1터널에서 시작돼, 남면 증산까지
8km 구간에서 운영됩니다.

경찰은 석달 동안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오는 12월쯤 단속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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