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학업중단 매년 1천300명…돌봄 기관 태부족

  • 방송일자
    2017-10-12
도내에서 해마다 학교 밖 청소년이
천3백여 명 발생하고 있지만,
돌봄기관은 부족한 실정입니다.
◀END▶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에서 학업을 중단한 학생은
최근 3년간 4천여 명에 이르지만,
청소년 돌봄공간인 '친구랑'은
춘천과 원주, 강릉, 속초에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운영하는 곳도 전체 시·군의 절반인 9곳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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