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토지 보상 협의 진행

  • 방송일자
    2017-10-31
◀ANC▶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개발 사업이
토지 보상 절차가 시작 되면서
가시적인 기대를 갖게 하고 있습니다.

망상과 옥계 등 지구별 진행상황을
이형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지구 개발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설립된 동해 E-city 유한회사가
지난달 초 법원 경매를 통해 망상지구내 부지 180만 ㎡를 매입했습니다.

개발대상부지의 30%에 해당하는 면적으로
전체 50% 이상을 확보하면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됩니다.

이에따라 '동해 E-city'는 주민들을 상대로
부지 확보를 위한 협의에 나섰습니다.

옥계지구는 도의회에서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심의 통과된 뒤 강원도개발공사가
지주들과 보상 협의회를 갖는
보상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토지 감정가격을 기초로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보상 협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INT▶신동학 청장/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청

북평지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단봉지역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되기 위해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지구별로 부지
확보와 개발사업자 지정이 끝나면 실시계획
승인 신청과 개발계획 변경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계획대로 추진되면 옥계지구는 내년부터
망상과 북평지구는 2019년 부지 조성공사를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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