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시민단체, 고속철 요금 합리화 건의

  • 방송일자
    2017-11-08
강릉지역 시민단체들이
서울~강릉간 고속철 요금의 합리적 책정을
국토교통부에 촉구했습니다.

강릉시번영회와 강릉시민단체협의회는 오늘
다음달 개통예정인 경강선 고속철 요금을
적정금액인 2만5천원 이하로 책정하고

주 출발지를 서울역으로 확정해줄 것을
촉구하는 23,000명의 서명을 갖고
세종시 국토교통부를 방문했습니다.

한편, 강원 동해안권 6개 시군으로 구성된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도 공식적으로
합리적 요금 결정과 출발역 확정을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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