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세트장 21만 명 방문

  • 방송일자
    2017-11-14
태백시에 있는
'태양의 후예' 드라마 세트장을 찾은 관람객이 1년 6개월 만에 20만 명을 넘었습니다.

태백시는 올해 들어 10월 말까지
12만 9천여 명의 관람객이
태양의 후예 세트장을 방문했으며
지난해 4월 개장 이후 누적 관광객은
21만 8천 명이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태백시는 지역에서 촬영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인기를 끌자
3억 7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동식 병원시설 등의 세트장을 조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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