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천 떡마을 가공시설 현대화

  • 방송일자
    2017-11-14
양양 송천 떡마을의 가공시설이 현대화됐습니다.

양양군은 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낡고 오래된 기계 설비를 새 것으로 교체하고
공정별 칸막이 시설을 설치했고,
바닥과 천정,창호 등도 내수성을 고려해
개선했습니다.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떡 제조와 포장 공정이
반 자동화돼, 생산성이 높아지고 위생상태도
나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송천 떡마을은 주민들이 공동작업으로
전통떡을 만들어, 전자상거래를 통해 판매하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월 매출이 6천만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