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동강 주민 출렁다리 건설 요구

  • 방송일자
    2017-12-06
정선군 신동읍 주민들이 동강에 출렁다리를
건설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정선군과 영월군, 평창군이
함께 추진하는 동강따라 천리길 조성 사업이
지역경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제장마을과 연포마을, 거북이마을을 연결하는 출렁다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환경부가 생태경관보전지역인 동강에
인공구조물을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난항이 예상됩니다. ///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