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상의, 연료발전소 반대 경자구역 해제 건의

  • 방송일자
    2017-12-06
동해상공회의소가 북평산업단지안의
연료전지발전소 건설 계획을 반대하며
경제자유구역 해제를 건의했습니다.

동해상공회의소는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 보낸
건의서에서
북평산업단지 외국인 기업용지에는
제조업체가 입주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돼야 하는데
연료전지발전소가 들어오면
국가산업단지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상공회의소는 이에따라
북평산업단지 발전소 건설계획을 백지화 하고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지정도 해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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