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숙박 바가지 TF 본격 가동

  • 방송일자
    2017-12-06
강릉시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바가지 요금을 받는 숙박업소와
숙박업으로의 공동주택 불법용도 변경에 대한 단속 TF팀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강릉시는 건축법과 주차장법, 공중위생법,
소방법 등 위반사항을 단속하는 전담팀을 꾸려
동계올림픽 기간 내 숙박업소의 바가지요금
행위와 국내·외 관광객을 상대로 공동주택
불법 숙박업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합니다.

해당 TF팀은 내년 3월 20일까지 운영되며
동계올림픽 이후라도 바가지요금으로 인한
민원 등이 발생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점검
후 위반사항에 대해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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