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강릉 철도 재난방송설비 설치

  • 방송일자
    2017-12-07
동계올림픽 중심 교통망인
원주~강릉 철도의 터널과 지하구간에서도
재난방송을 수신할 수 있게 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원주~강릉 구간 중 200미터가 넘는 31개 터널과 지하하 구간에 FM과 DMB 중계설비를 설치해
선수단과 관광객이 유사시 재난방송을
듣고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철도공단은 앞으로 신규 철도건설 구간에는
FM,DMB 중계설비를 순차적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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