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위기의 오징어가공업체 지원

  • 방송일자
    2017-12-07
강원도는 원료수급에 비상이 걸린
강릉 주문진 지역 오징어 가공업체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긴급지원에 나섰습니다.

강원도는 업체의 경영안정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100억 원을 확보해
업체당 8억 원까지 저리 융자를 해주고
만기 대출금 상환기간을 연장해주기로
했습니다.

또, 휴폐업으로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는
12월 중 일자리 사업에 우선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원료수급 대책으로는 정부수매 비축물량의
긴급 방출을 건의하고,
중국어선의 북한수역 조업에 따른 피해방지
특별법 제정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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