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역 신규 화력발전 건설 본 궤도 오른다

  • 방송일자
    2018-01-12
강릉 안인지역 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이
올해 본 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END▶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강릉에코파워와 건설 계약을 체결한
삼성물산은, 1040MW(메가와트)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2기 건설공사를 이달 시작해,
오는 2022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100MW 규모로 건설되는 삼척 석탄화력 역시
최근 환경영향평가 작업이 마무리돼
이르면 상반기 중에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내 신규 석탄화력발전는 모두
새 정부 들어 LNG 발전소 전환이 검토됐지만,
최종적으로 환경 기준을 강화하고
정부의 인가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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