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특구 대형 호텔 잇따라 준공

  • 방송일자
    2018-01-12
평창 동계올림픽특구 사업으로 지어진
대형 호텔들이 올림픽을 앞두고 잇따라 준공되고 있습니다.
◀END▶
1,134억 원이 투입돼 강릉 경포해변에
538실 규모로 지어진 스카이베이 호텔이 최근 준공된데 이어,

인근에 1,091실 규모로 짓는 세인트존스 호텔도 가사용 승인을 받아 올림픽 때 투숙객을 맞을 예정입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333실을 갖춘 강릉 옥계해변의 탑스텐 호텔이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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