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스하키 암표 팔던 50대 입건

  • 방송일자
    2018-02-13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가 열린 어제(12) 관동하키센터 주변에서 암표를 팔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ND▶
강원지방경찰청은 올림픽 기간 동안
암표 매매가 성행한다는 첩보를 입수한 뒤
잠행 근무를 하다
한 장에 4만 원짜리 티켓 두 장을
장당 8만 원에 되판 59살 백 모 씨를 붙잡아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백 씨는 암표 매매로
모두 39차례 적발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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