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증 안전 관리 강화

  • 방송일자
    2018-05-16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한
수산물 안전 관리가 강화됩니다.
◀END▶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광역 자치단체는
내일(17)부터 10월 31일까지
수산물 위판장과 유통업소에 대해
비브리오균 검사를 강화하고,
감염 예방 활동을 벌입니다.

식약처는 만성 간질환자 등 고위험군에 대해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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