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삼척 월천, 연안 정비 사업 규모 크게 늘어

  • 방송일자
    2018-05-16
삼척시 원덕읍 월천지구의 연안 침식을 막기 위한,정비 사업 규모가 늘어났습니다.
◀END▶
해양수산부는 연안 침식이 심각한 월천지구에 141억원을 들여 잠제 3기를 건설하고
3만㎥ 의 모래를 채워넣기로 했던 당초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사업비는 201억 원으로 늘리고
점제 대신 이안제 한 기와 돌제 두 기를
건설하고,모래를 채우는 량도 39,000㎥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삼척 월천지구는 삼척 LNG 생산기지 건설
등으로 심각한 침식이 발생해 해양수산부의
제2차 연안 정비 사업 지구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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