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도내 미혼 청년 남성 절반 초과근무

  • 방송일자
    2018-06-12
도내 미혼 청년 남성의 절반 가량은
주 40시간 이상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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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성가족연구원에 따르면
도내 만 25세에서 만 39세 미혼 남녀가
주 40시간 이상 일하는 비율이
남성은 50.3%, 여성은 31.4%로 나타났습니다.

개정된 법정 최대 근로시간인
52시간을 초과해 일하는 비율도
남성 9.3% 여성 4.8%로 나타났습니다.

미혼 청년층의 성별 평균 임금은
남성이 215만 5천 7백 원,
여성은 178만 2천 5백 원으로 나타났으며
초과 근무를 하게 되면 남성의 임금 상승효과가
여성보다 2.5배 가량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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