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동해시 6개 해수욕장 개장, 손님 맞이

  • 방송일자
    2018-07-11
◀ANC▶
남)지난주 강릉과 속초 양양에 이어
오늘 동해시 지역 6개 해수욕장이
개장했습니다.

여)동해시는 다양한 공연과 축제를 마련해
피서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배연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피서객들이 바다에 뛰어들어 헤엄을 치고
공놀이를 즐깁니다.

어린 형제는 모래 장난을 하며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개정 첫날부터 비가 오고 바닷물은
차갑지만 피서객들은 바다에 뛰어듭니다.

◀INT▶
"오늘 개장이라는 거 찾아보고 왔는데요, 날씨가 안 좋다고 걱정했는데 막상 날씨도 괜찮고 친구들이랑 노니까 좋습니다."

(S/U=배연환)
"이곳 망상을 비롯한 동해시 지역 6개 해수욕장은 다음달 19일까지 피서객 맞이에 들어갑니다."

망상에서는 유명 가수들이 참여하는
그린플러그드 2018동해콘서트 등 공연이
이어지고 전국 대학 복싱동아리 선수권 대회
등 체육 행사도 잇따라 열립니다.

추암해수욕장은 캠핑과 어우러진 가족
피서지로, 대진해수욕장은 서핑해수욕장으로
차별화했습니다.
◀INT▶
"올해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고 열린 관광지로 꾸며져 보다 편하고 알차게 피서를 보내실 수 있는 명품 관광지로 운영해나갈 계획입니다."

오는 13일 삼척과 고성 지역 해수욕장이
개장하면 동해안 93개 해수욕장이 모두
운영에 들어갑니다.

MBC NEWS 배연환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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