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R)제5회 명주인형극제 개막

  • 방송일자
    2018-08-09
◀ANC▶
남) 강릉 명주인형극제가 해가 갈수록
공연 작품이 풍성해지고, 관객도 늘고 있습니다.

여) 평소 접하기 힘든 인형극을 즐기고
다양한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현장을
배연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연화의 편지를 무월랑에게 전하러 가던
비단잉어가 어부에게 잡혔지만,

무월랑은 어부에게 잉어를 사고
편지를 발견해, 연화와 사랑의 결실을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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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도록 잠을 안자고, 떼를 쓰는 아이를
잡아간다는 망태 할아버지!

어른들이 말 안듣는 아이들을 겁주려고
꾸며낸 망태할아버지는 오히려 어른들을
혼냅니다.

자꾸 나타나는 망태할아버지가 어린이들은
무섭기만 합니다.

◀INT▶
"무서웠어요."

올해로 다섯 해를 맞은 명주인형극제가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개막했습니다.

명주예술마당과 작은공연장 단, 강릉 대도호부 관아에서 역대 가장 많은 스무 편의 인형극이 무대에 올려집니다.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인형극을 볼 수 있고
조개브로치와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INT▶
"평소에 인형극을 보여주기 힘든데 좋은 기회고 다양한 체험도 있어서"

사전 예매권이 모두 동나는 등 인기를 끌면서 올해는 관람객이 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
"강릉에서만 즐기던 축제에서 이제는 영동 전체의 축제로 확대돼서 동해나 속초 양양에서도 많이"

(S/U=배연환)
"영동 지역의 대표 어린이 축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명주인형극제는 오는 주말까지 이어집니다. MBC NEWS 배연환입니다."

◀END▶
#명주인형극제 #인형극 #망태할아버지
#무월랑과연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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