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교육감, 정시확대 권고에 반대 성명

  • 방송일자
    2018-08-10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이
국가교육회의의 수능 정시 확대 권고안에 대해
성명서를 내고
"대입제도가 초·중등교육의 혁신과
반대로 가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END▶
민 교육감은 "2022년 대입제도가
과거로 회귀하게 되면
지역의 학생들과 학교 공부에 충실한 학생들을 소외시키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시 확대와 상대평가는 주입식 교육과
고교 서열화를 초래할 수밖에 없다"며
"교육부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걸 맞는
대입개선안을 마련하고
절대평가를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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